며칠전부터 계속 먹고 싶었던 장어덮밥을 먹으려고 먼곳까지 찾아갔지만
생각보다 가게가 아담해 아직 쌀쌀한 날씨에 가게앞에서 30분정도 기다려야 했다.
●위치 : 홍대
●맛:★★★ ●가격:★★ ●재 방문확률: ★★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메뉴를 보며 허기진 배를 진정시킨다]
[장어덮밥(중) - 다른 가게에 비해 장어의 양은 섭섭치않게 들어있다]
[신선한 연어뱃살이 마치 참치뱃살을 연상시킬정도로 부드럽다]
[다양한 일본식 식기와 소품들도 일본 이자카야에 와있는 듯한 분위기가 난다]
[아담한 가게실내에 빈자리없이 손님들이 빼곡하다]
생각보다 가게가 아담해 아직 쌀쌀한 날씨에 가게앞에서 30분정도 기다려야 했다.
●위치 : 홍대
●맛:★★★ ●가격:★★ ●재 방문확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