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만들어본 야끼우동 입니다. 원래는 야끼소바를 먹을 샘이었으나 포장지를 잘 읽지 않고 그냥 사왔네요. 어째든 우동도 맛있었습니다.
<일본 식품을 파는 곳에서 구입한 야끼 우동 2인분 입니다.>
<식품 가게는 분당에 있는 곳인데 여러 종류의 먹거리가 많더군요>
<우선 야채를 볶습니다. 피망이 없어서 풋고추를 썼는게 그런데로 괜찮네요>
<다음은 함께 들어 있는 우동면을 넣습니다. 이때 물을 적당량 넣어 줘야 합니다>
<소스를 넣어 주고 조금더 볶아 주세요>
<마지막으로 가쯔오부시가 있으면 야끼우동 위에 뿌려주시고요 ^^>
<완성했습니다. 생각보다 맛이 훌륭하여 음식점에서 먹는 것 같군요. 다음에는 전용소스만 구해서 따로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