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5일 화요일

명동으로의 여행 - 앰베서더 호텔


2007년 12월 서울 명동으로의 여행기(?) 입니다.

http://www.doraemon.co.kr/MOV/2007.12.28_myungdong_ibis_PUB_Final.flv

[LEMBEDC|http://www.doraemon.co.kr/MOV/2007.12.28_myungdong_ibis_PUB_Final.flv|640|48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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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바라본 명동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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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너 롯데 백화점에서 마감전 할인 구매한 과일 셀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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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Laura Hartwig 와이으로 분위기도 한층UP]

2008년 1월 7일 월요일

[맛집] 공화춘 - 인천차이나타운

맛동네^^ 인천 차이나타운에 다녀왔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장면과는 달리 매우 번화하고 복잡한 관광지의 느낌이었지만
나름 특색있고 실망스럽지 않은 여행이었습니다. 물론 입은 호강스러웠군요

이번엔 간단히 사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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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맨 끝 인천역에 도착하면 바로 보이는 차이나 타운 입구, 저 뒤로 보이는 붉은 간판들이 모두 자장면(?) 집이라 생각하니 군침이 도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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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서 200m정도 올라가면 가장먼저 눈에 띄는 집이 바로 공화춘 입니다. 사전정보가 부족했던 저희는 안전을 택했고 이곳에서 작은 코스요리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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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요리는 런치코스 - 15,000원, 처음으로 나온 것은 계살 스프, 입맛을 당기면서 속을 따뜻하게하여 메인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준비를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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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산슬, 조미료 맛이 많이 느껴지지 않은 단백한 맛, 하지만 전체적으로 양이 적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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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조기, 런치코스 중 가장 으뜸의 요리였습니다. 강한 불에 익힌 닭고기는 소스를 뿌렸지만 바삭했고, 강한 불에서 나오는 약간의 탄 맛은 식욕을 자극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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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대용으로 나온 자장면 입니다. 국내 최초로 자장면을 만들어 팔았다는 공화춘 답게 소스와의 조화가 훌륭하고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아쉽지만 런치코스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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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빨, 전병 집에서 만난 붉은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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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 집이 많다 보니 호객꾼도 등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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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에는 동네 전체가 붉은색입니다. 사진찍기 좋은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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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구, 인테리어 소품을 파는 곳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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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자체가 오래되다 보니 일제시대 오래된 건물도 어렵지 않게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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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가장큰 소득은 칭따오 640m 가격은 1,500원으로 국산맥주보다 쌉니다. 혹시나 해서 라벨을 봤더니 국내 정식 수입품이더군요, 차만 있었서도 박스로 사왔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