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라이즌이 드로이드(DROID)에 이어 발표하는 모토롤라사의 안드로이드 단말은 멀티터치와 소셜네트워크 기능의[ MOTOBLUR ]를 탑재했다. 2010.02.04 (출처: 일본 ITMedia )
미국 버라이즌과 모토롤라는 2월3일 안드로이드 OS의 "DEVOUR"를 3월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2009년 11월에 판매한 [DROID]보다 오래된 1.6 이지만 멀티터치를 지원하고 소셜네트워크 기능인 [MOTOBLUR]를 탑재했다.
DEVOUR는 3.1dlscl (해상도 320X240)의 멀티터치 대응 디스플레이, 슬라이드 방식의 QWERTY 키보드, 300만화소의 카메라, aGPS을 탑재하고 스토리지는 8G의 Micro SD 카드를 제공한다. (32G 까지 확장 가능). 네트워크는 WIFIF와 EVDO/CDMA에 대응하며 사이즈는 61X115.5X15.42mm 180그램.
구글 맵 네비게이션을 포함한 Google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이 프리 인스톨되어 있는 것 이외에 모토롤라 독자의 소셜네트워크 기능 MOTOBLUR을 탑재하고 있다. MOTOBLUR는 Facebook, MySpace, Twitter 등의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와 Gmail, 업무용과 개인용의 이메일 등의 메시지를 대기화면에서 한꺼번에 확인 관리할 수 있는 Application 이다. 주소록, 메시지, 사진을 동기화하는 기능과 모든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의 업데이트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Happenings Application, 이메일과 SNS의 메시지를 관리할 수 있는 Message Application등도 포함되어 있다.
가격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요금제는 매월 39.99달러부터 시작되며 데이터 통신을 이용하려면 별도 29.99 달러의 정액 데이터 패키지를 가입해야 한다.
●모토롤라의 소셜네트워크 기능은 http://kr.engadget.com/2009/09/23/motoblur/ 여기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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