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꾸미 小 를 시키고 기다리자 2분도 안되어 준비된 쭈꾸미 볶음이 나와 놀랐다, 쭈꾸미의 맛은 냉동이라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고 양념은 매콤하면서 단맛이 배어 났다. 마치 떢볶이 양념같은 맛이다. 하지만 평소 양이 적은 우리 둘이 세 네 젓가락 먹고 나니 더이상 쭈꾸미는 찾을 수 없었다. 아쉬움 없이 먹으려면 中 이상을 시키자. 물론 쭈꾸미 볶음을 다 먹으면 밥을 볶아 먹을 수 있으니 너무 무리하게 주문 하지는 않아도 된다.
주변에 적극 추천할 정도는 아니지만 생각날때 한번정도 가볼만한 정도의 맛
●위치: 1호선 인천역 주변 ●맛 : ★★★☆ ●가격:★★★ ●재 방문확률: ★★★












